나의 Entrepreneurship – 바꾸고 싶은 것들. 바뀌어야 한다고 보는 것들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가진 경제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Sustainable 한, Meaningful한 작은 움직임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Entrepreneur이고 싶다.

생각해보면 경제학적 사고방식 – Optimization, Resource allocation under resource constraint 은 그냥 내 삶 속에, 내 일상 속에 녹아있다. 재경직 행정고시를 공부하고,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에서 3년가까이 근무하는 과정에서 더 체화된 듯 하다. 앞으로 진로를 선택할 때도, 크고작은 결정을 내릴 때도, 1) 내가 원하는 것 (Optimization. Object. 경제학에서 Max f(x,y,z) 또는 Min f(x,y,z)) 2) 내가 가진 것, 잘하는 것 (Constraints. 경제학에서 Subject to g(x,y,z)=a) 이걸로 항상 생각한다.

비효율을 효율로 만드는 생각을 하다보면 수없이 많은 Business Idea가 떠오른다.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바꾸고 싶은게 많고 하고싶은게 많은데 이게 Entrepreneurship이 아닐까. 이거 다 할 수 있으면 좋겠고 계속 업데이트 해가며 사람들과 같이 공유해보고 싶다. 이것도 하나하나 글로 써봐야지. (갑자기 쓰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Efficiency를 위해 다작을 계획중이니 한글 한글이 퀄리티가 좀 떨어지더라도 귀엽게 봐주시길 미리 부탁드립니다. 역시 이런것도 경제학도

* 이 글은 제 개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주관적인 글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또한 한국이 가진 너무나도 많은 좋은점 대신, 일부러 더 잘할 수 있는 부분, 개선할 부분만을 생각해서 적어보는 글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한국의 교육철학, 배움의 문화 – Value를 가르치기 실패한 결과주의

Room for growth : 케이스1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해야 하고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좋은 대학에 가고 성공해야 한다고 교육받고 믿고 느끼고 생각했다. 수학을 잘해서 이과에 갔다. 평생 먹고살 직장을 한방에 구해야 한다는 조급함에 의대를 지원했지만 수능점수가 모잘라서 공대에 왔다. 변리사를 준비해서 한방을 노릴까 하다가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군대를 해결하자는 생각에 박사 밑에서 연구중인데 이노무 박사가 히스테리가 장난이 아니다. 그래도 꾹 참고 XX전자에 취직했는데 진짜 너무 힘들고 좀 그지같다. 고시볼걸 그랬나. 지금이라도 그만둘까. MBA 는 어떻게 가는거지. 

케이스 2 난 과학을 싫어해서 문과에 왔다. 공부 참 잘했는데 수능점수가 조금 부족해서 연대 경영대와 고대 법대사이에 고민하다가 고대 법대에 왔다. 당구치고 스타크래프트 하다보니 어느새 훌쩍 3학년이 되서 고시를 시작했는데 진짜 나고 이런시험은 처음봤다. 버틸때까지 버티다가 군대갔다 왔는데 이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내 인생이 너무 허무하다. 

참 정말 말도 안된다. 이런 인생은… 정말 Value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결과주의, One Shot Society(The Economist지 기사참조)는 절대 진취적인 리더를 길러내는 방법이 아니다. 자존적이고 자신감있고 독립적인 human being을 길러내는데 쥐약이며, 행복한 인생의 절대 enemy다.  

Solution : 지난 글 ( [Meaning, inspiration, and vision] – 최고의 Job을 찾아서에서도 이런 고민을 풀어놨었지만, 갈수록 한국, 아시아의 교육에 Value를 확립하고 그런 움직임을 일으켜 보자는 생각이 들고 있다. 이 뒤에 글에 쓰겠지만 이건 우리세대가 같이 풀어가야 할 숙제라고 본다. 내 인생에서 하나를 하자면 이걸 하고 싶다. 

2. 쉽게 비난하는 익명성, 무책임한 네티즌 문화 – 비난은 싸구려예요

Room for growth : 비난 – Complain은 무책임한 거라고 생각한다. 싸구려라고 생각한다. 익명을 담보로한 비난은 “짜증”의 한 모습이고 거친 폭력으로 이어지기 쉬운 후진 문화라고 생각한다. 

비판 – Critique은 비난과는 다르다.  논리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파헤쳐서 이야기하고, 건설적인 Feedback에도 오픈돼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는 않는다. 즉 아직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Solution : 이건 비지니스 아이디어는 없고 중장기적으로 문화를 바꿔가며, 개선해가며, 자연스럽게 정착되기를 바란다. 난 실용주의자지만 이상주의자이기도 하고, Positive 한 시스템이, 웃음과 칭찬이 주는 힘을 믿는다. 스탠포드에서 배운 멋진 문화 중 하나는 강점을 정말 강조해주고, 문제점이나 개선점은 절대 Weakness나 Problem 이란 단어로 이야기하지 않고 Room for growth, the things that we can do better로 이야기하고 생각하는 거다. 또 하나는 사람이 아닌 시스템을 바꾸는 차원에서 접근하자는 거다. 예를 들면 의사가 진료를 많이하고, 교통사고 나면 일단 드러눕고 보는거는 그 사람 잘못이라기 보다 드러느우면 돈 많이나오고, 엑스레이 더찍으면 더 돈받는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나는 이런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싶다. “당신이 리더라면, 당신이 지각있는 선각자라면, 당신이 지식인이라면, 뭐가 어디서부터 문제였는지 보고, 비판이 아니라 칭찬을 해주고, 건설적인 이야기를 같이 해보자. 무언가 바꾸고 싶고 논평하고 싶다면 충분히 공부해보고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자. 사람을 비난하지 말고 연민과 동정을 가지고 시스템이 가진 문제점을 파헤치고 바꿔보자. ” 

3. 한국의 룸싸롱문화 – 딸보기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Room for growth : 이전글(2011/06/22 – [단상] – 한국의 술문화에 대한 단상에 썼듯이, 난 룸싸롱에서 낭비되는 국부가 너무 아깝고, 그게 별거 아닌것처럼 여겨지는 문화는 정말 아니라고 본다. 돈 만원에 매일 고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수백만원씩 거기에 퍼주는게 눈물나게 아까웠다.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 (절대로 공무원이 이런데 간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공무원들은 이런 면에선 정말 깨끗하다. )

Solution : 내가 가진 하나의 아이디어는 여고생이나 여중생에서 적극적으로 교육을 해서 11시 12시에 강남, 선릉 등에 교복입고 가서 “딸보기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라고 현수막 걸고 시위하는 거다. 물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하고 학생들을 충분히 보호해야 겠지만, 현실을 충분히 안다면, 그리고 만약 자신들의 아버지 세대들이 진짜 그러고 살고 있는걸 안다면 비분 강개로라도 나라면 나서서 룸싸롱 앞에서 시위하겠다. 그냥 안타까움에 나온 생각이다. 기자들은 이런거 다큐멘터리 하나 만들어주면 안되나.

4. 은퇴하고 또는 애기낳고 아무것도 안하는 엄마 아빠들 – 아빠 TV좀 그만봐요 

Room for growth : 아빠들은 은퇴하면 정말 거짓말처럼 TV죽돌이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우리 아버지는 다행히 농장을 시작하셨지만 겨울에 서울올라오면 정말 하루종일 TV보기 + 바둑 + 목욕탕가기 등 소일거리 말고는 별다른 사회생활이나 취미생활을 안하신다. 참 평생 힘들게 일하고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느라 취미개발할 시간이 없어 그런건지, 갈수록 사회적이 되어가는 어머니와 아줌마들 모임과는 달리 죽어가는 아버지들 모임을 보면서 남자로서 안타깝고, 남 눈치보고 남한테 보여지는게 중요한 한국사회 특성상 사회적인 특정 지위라는 날개를 잃고 나서 자신의 Identity를 잃어버리는 인생의 의미를 잊어버린 듯한 “한강의 기적의 주역” 들이 그저 안타깝고 아깝다는 생각만 들더라. 

이건 고학력, 고능력의 애기 엄마들한테도 마찬가지다. 너무 아까운 인력들이다. Economist 지에서도 이 글에서 만약 한국 기업들이 “일 가정 조화(Work and Life Balance)” 실패로 여성인력을 다 잃는다면 외국계 기업들이 다 채용해서 큰 이익을 볼거라고 꼬집은 바 있다. 정말 아까운 인력이다. 우리 어머니도 대학은 못갔지만 아니 상황상 안가셨지만 누구보다 리더십있고 따뜻하고 조직생활 잘할 사람이다. (내가 기업하면 우리어머니 바로 채용해서 중간관리자로 앉힌다.) 

Solution : 물론 둘다 쉽지않은 문제다. 첫번째는 비단 한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기도 하다. (미국애들한테 물어봐도 얼추 비슷한 부분이 있는거 보면 (물론 미국 은퇴한 사람들은 조금더 자기 주관이 강하고 취미나 Identity가 있어 보이지만)). 내가 생각한 방법은 재능기부 – Pro bono – 사이트를 만드는 거다. 즉 내가 이쪽분야 전문가거나 이 기업에서 정말 오래 일했으면 거기서 일한걸 바탕으로 자선이벤트, 학생 Mentorship, 관련분야 강연 및 교육, 대학생과 교류 등을 연결하는것. 실제 실행단계에 가면 Balancing이 가장 큰 문제이리라. 즉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과 그 재능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정확히 연결할건지. 기대치 조정을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할건지. 

능력 많은 주부활용은 조금더 쉬울 수 있다. 기업들이 필요한 프로젝트나 과업 – Task가 있으면 기업 웹페이지에 포스팅한다. 이걸 한데 엮어서 웹사이트에서 보여주면, 주부들은 자신의 이력서, 관련 업무에 대한 자신의 해결방법 proposal (제안서)을 기업에 제출한다. 기업은 젤 맘에 드는 주부한테 일거리 주고 단기 계약 맺고 계속 이런 관계를 유지한다. 주부는 소일거리에서 짭짤한 용돈을 벌어 남편몰래 백을 하나 더 사고 딸이랑 여행간다. 

5. 한국의 직장문화 일하는 문화 – 겪어봐서 그런지 바꾸고 싶은게 많다

Room for growth & Solution : 이건 아직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기엔 생각이 더 많이 필요하다. FaceTime의 중요성, 가족이 우선시 되지 않는 문화. 과거와 미래 라는 글을 보면 이런 글구가 있다. “나이와 권위로 일을 하는 회사에선(대개는 이런게 관리와 통제로 나타난다) 누구도 자발적으로 일하지 않는다. 성과와 능력으로 평가받고 빠르고 차별적인 보상을 받는다면 네가티브한 통제 없이도 사람들은 미친 듯 일하게 마련이다. ” 여기와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애들, 싱가폴 처럼 일하는 문화가 발달한 곳에서 일하다 온 애들 보면 Internal Motivation으로 정말 열심히 일하는 경우를 많이본다. 우리나라 조직도 그렇게 안되나. 한국 현실에 맞는 좋은 직장 Culture, 인사, 조직관리, 내부 정보 관리(Knowledge Management) 이런쪽 정말 더 연구하고 영향 미쳐보고 싶다.

6. 영어, 평생 배우고도 꿀먹은 벙어리 – 공용어 하면 안되나요

Room for growth & Solution : 이건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Fine Thank you, and you? 이게 뭔지 아는 사람이라면 다 공감할거다. 언제까지 기러기 부모가 되야 하는지. 한국사람은 유럽이나 남미처럼 자연스레 국경을 접하고 교류해서 나오는 여러개 언어 구사하기 스킬이 없다. 인도, 싱가폴, 홍콩, 말레이시아, 남아공, 기타 과거 영국 식민국가 등 영어가 공용어로 되어 있는 나라에서 영어로 인해 생산하는 엄청난 incremental gain을 보면서 난 영어 공용어의 주창자가 됐다. 남미애들은 스페인어로 세계와 연결되고 남미에서 연결되고, 유럽애들은 서너개 언어는 동네 구멍가게 아줌마도 하고, 아프리카애들은 프랑스어로 유럽과 소통하고, 한국과 일본만 우물안 개구리다. 물론 이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난 닫힌물에서 고인물에서 용날 수는 없다고 믿는다. 그리고 동아시아 허브, 세계의 허브, 뭐 이런건 정말 한국의 현주소를 너무 모르는 이야기다. 영어도 잘 안되는데 어떻게.

7. 사소한 규제, 특히 Active X 끝없이 요구하는 인터넷 보안 – 미국와서 아마존 쇼핑 한번 해보세요

Room for growth & Solution : 성문이형이 블로그에서 아마존이 어떻게 그들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활용해서 경쟁력을 만드는지 써주신 적이 있다. how Amazon’s user interface works as a competitive advantage. 이건 한국에선 절대 불가능하다. 공인인증서와 Active X를 끝없이 요구하고 인터넷에 자신의 신용카드 정보 저장을 막는 법 때문이다. 미국은 이게 가능한 대신 은행에서 대단히 정교화된 방법으로 사기를 잡아낸다고 들었다. 금융위 소관 법률이겠지. 담당자 알아봐서 이야기해보고 싶고 더 연구해보고 싶다. 바꿀 수만 있다면 기업들한테 정말 큰 힘을 줄거고 소비자로서도 훨씬 행복해 지리라. 문제는 정치논리에 부딪히면, 즉 반대파의 (그러다 내 정보 새서 사기당하면 누가 책임질거야) 라는 논리에 대한 답이 내가 아직 준비가 덜된것. 아시는 분이 있으면 이메일이나 답글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8. To be continued. 

About sanbaek

Faithful servant/soldier of god, (Wanna be) Loving husband and father, Earnest worker, and Endless dreamer. Mantra : Give the world the best I've got. Inspire and empower social entrepreneur. 30년간의 영적탐구 끝에 최근에 신앙을 갖게된 하나님의 아들. 사랑과 모범으로 가정을 꾸려가진 두 부모의 둘째아들이자 wanna be 사랑아 많은 남편/아빠. 한국에서 태어나 28년을 한국에서 살다가 현재 약 3년가까이 미국 생활해보고 있는 한국인. 20세기와 21세기를 골고루 살아보고 있는 80/90세대. 세계 30여개국을 돌아보고 더 많은 국가에서 온 친구들 사귀어본 호기심많은 세계시민. 그리고 운동과 여행, 기도와 독서, 친교와 재밌는 이벤트 만들고 일 만들기 좋아하는 까불까불하고 에너지 많은 Always wanna be 소년. 인생의 모토: 열심히 살자. 감동을 만들자. Social entrepreneur 들을 Empower하자.

12 comments

  1. 종욱

    되가는-> 되어가는 또는 돼가는 입니다

  2. Yanghee

    산이 안녕~~ 난 이 글 아주 맘에 드네. 이슈와 솔류션 제시해놓은 구조도 좋고 난 특히 1번 같은 교육 문제에 관심 많음. 그리고 어제 있었던 사건으로 좀 속상했나 본데, 사실 나 같아도 정말 잘 아는 후배가 그런 글을 올리면 좀 걱정됐을 것 같애. 그냥 널 모르는 사람이 읽기에는 provocative 한 글이 흥미롭고 자기들이 못 꺼내는 얘기 너가 꺼내주니깐 대리만족도 느끼고 할텐데 너 개인을 위해서는 조금은 더 조심스럽게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싶네, 훗날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공개적으로 sensitive 한 이슈들, 특히 미국 vs. 한국에 대해 넘 강하게 (이혼, 말 잘 듣는 마누라, 이쁜 새여자 등등의 표현은 여자가 듣기에는 쩜….;;) 얘기를 한다는게 좀 위험하잖니. 모 유치한 예지만, 예전에 2PM 박재범이 Myspace 에 “Korea is sick” 이란 글을 적었다가 몇년이 지난 후에 누군가 그걸 발견/기억하고는 온갖 비난을 퍼붓고 결국 2PM 그만두고 미국으로 돌아갔잖니. 모 너가 그렇게 될거라는건 아니지만, 훗날 너가 큰 일을 하게 될텐데 나중에 이런 것들이 화살이 되어서 돌아올 수 있는거니까 한번씩은 더 생각해보라고.

    이건 그냥 나의 Humble view. 그래도 난 너 블로그 왕팬이야^^

    • 응 누나. 고마워요. 생각 더 해보고 쓸게요.
      1번은 진짜 다 참여시켜서 우리 모두의 공간을 어디에 구현할 수 있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사람사는 이야기들만 이야기해줘도. 그게 큰 힘이 될거야. 그러다가 멘토도 만들어지고. 그렇지 않을까?

  3. jihye

    오! 가려야할 곳을 내놓은 기분인듯ㅋㅋㅋ(경범죄처벌법에 이러고 나와요 ㅠㅠ 법대생의 폐해)

  4.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목표의식과 문제의식이 뚜렷하시고, 글에서 자신감이 느껴지는 것이,정말 실제로 말씀하시는 생각들을 어떻게든 현실로 만들어 가실 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되는 내용들 지켜보겠습니다.

    • 예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떻게든 역할 해보고 싶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힘 안빠지고 계속 가는게 가장 중요한 부분일듯

  5. 늘 알찬 포스팅 잘보고 있습니다. 많이 배운 사람이 이렇게 사회 문제의식을 갖고 Action 을 위한 연구를 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하루살이 같이 입에 풀칠만 할게 아니라 내 주변사회에 도움 또는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성문님 블로그에서 링크타고 와서 많은 글들 공감하며 보고 있습니다. 새마을 운동!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정해지면 저도 적극적으로 돕고 싶네요 🙂

  6. 브라이언

    재미있는 소식들 잘 보고 있습니다
    글솜씨도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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