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Christianity (예수님의 이야기, 나의 믿음 이야기)

영적 겨울에 대처하는 크리스천의 자세

이번글은 지난 글 – 우리는 더불어 살 수 있을까 – 에 이은 정치 관련 이야기이다. 이번에는 기필고 좀 비그리스도인도 접하기 쉬운 글을 써보고 싶었는데 가슴에서 우선순위가 계속 밀린다. 다음번엔 그동안 계속 미뤄왔던 “한국의 스타트업은 강하다” 는 글을 꼭 써봐야지. 미국

영적 겨울에 대처하는 크리스천의 자세

이번글은 지난 글 – 우리는 더불어 살 수 있을까 – 에 이은 정치 관련 이야기이다. 이번에는 기필고 좀 비그리스도인도 접하기 쉬운 글을 써보고 싶었는데 가슴에서 우선순위가 계속 밀린다. 다음번엔 그동안 계속 미뤄왔던 “한국의 스타트업은 강하다” 는 글을 꼭 써봐야지. 미국

세상의 불과 천국의 불

두달여 만에 글을 쓴다. 쓰고 싶은 글이, 머리와 가슴에 한가득한 생각과 마음이 많은데 부디 잘 써볼수 있기를. 이 글은 길지 않은 글이다. 두 노래를 통해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불”과, 천국의 “불”을 비교해보고자 한다. 우리는 누구의 초대에 응할 것인가. 세상의 불 –

세상의 불과 천국의 불

두달여 만에 글을 쓴다. 쓰고 싶은 글이, 머리와 가슴에 한가득한 생각과 마음이 많은데 부디 잘 써볼수 있기를. 이 글은 길지 않은 글이다. 두 노래를 통해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불”과, 천국의 “불”을 비교해보고자 한다. 우리는 누구의 초대에 응할 것인가. 세상의 불 –

우리는 더불어 살 수 있을까

이번글은 쓰기 무서운 글이다.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가족끼리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사회의 스트레스와 피로도, 분열이 극에 달한 이 때에 (코로나에 미중 갈등, 인종갈등, 미국 11월 대선 등) 이런 글을 쓴다는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직접적인 정치 포스팅은 2017년에 쓴 한국현대사 70년에

우리는 더불어 살 수 있을까

이번글은 쓰기 무서운 글이다.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가족끼리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사회의 스트레스와 피로도, 분열이 극에 달한 이 때에 (코로나에 미중 갈등, 인종갈등, 미국 11월 대선 등) 이런 글을 쓴다는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직접적인 정치 포스팅은 2017년에 쓴 한국현대사 70년에

남자의 가슴은 외롭다

이번글은 짧은 글이다. 최근에 느낀 마음을 나눈다. 외롭고 굳어진 그 어느 남자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과 사랑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1. 외로울때 남자는 마음을 닫는다 지난 몇달간 사실 아내와 한마음이 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 내가 가려고 하는 길, 내가

남자의 가슴은 외롭다

이번글은 짧은 글이다. 최근에 느낀 마음을 나눈다. 외롭고 굳어진 그 어느 남자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과 사랑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1. 외로울때 남자는 마음을 닫는다 지난 몇달간 사실 아내와 한마음이 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 내가 가려고 하는 길, 내가

Faith and Work – 교회를 일으키자 우리 삶의 영역에서

앞선글 1편_다음세대 – 뜻밖에 만난 하나님의 선물보따리 에 이어서 이번엔 Faith and Work사역을 통해 경험한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F&W Ministry에 초대받다 일과 영성, Faith and Work 사역. 작년에 일로 부터의 자유를 경험하면서, F&W 사역은 거의 내 가슴 한가운데 항상 자리매김

Faith and Work – 교회를 일으키자 우리 삶의 영역에서

앞선글 1편_다음세대 – 뜻밖에 만난 하나님의 선물보따리 에 이어서 이번엔 Faith and Work사역을 통해 경험한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F&W Ministry에 초대받다 일과 영성, Faith and Work 사역. 작년에 일로 부터의 자유를 경험하면서, F&W 사역은 거의 내 가슴 한가운데 항상 자리매김

다음세대 – 뜻밖에 만난 선물보따리

한달에 한번 글쓰기로 다짐하고 네달째 (or 다섯달째다. 9월초에 8월분을 쓰니 벌써 원고가 밀렸다.) 부디 계속할수 있기를. 두개의 글이 쓰고 싶은데 하나는 상대적으로 좀 가볍고 하나는 참 무겁고 어려운 주제이다. 일단 가볍고 덜 부담되는 주제부터 써본다. 최근에 받은 은혜들 (가정 이야기는

다음세대 – 뜻밖에 만난 선물보따리

한달에 한번 글쓰기로 다짐하고 네달째 (or 다섯달째다. 9월초에 8월분을 쓰니 벌써 원고가 밀렸다.) 부디 계속할수 있기를. 두개의 글이 쓰고 싶은데 하나는 상대적으로 좀 가볍고 하나는 참 무겁고 어려운 주제이다. 일단 가볍고 덜 부담되는 주제부터 써본다. 최근에 받은 은혜들 (가정 이야기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장기전

한달에 한번 글쓰기로 다짐하고 세달째다. 부디 계속할수 있기를. 사실 6월달에 내 머리와 가슴에 가득했던 다른 한가지 주제 – 성령 사역 (소위말해 카리스마틱 운동 (Charismatic movement)을 쓸 계획이었는데, 다른 주제가 치고 나왔다. 7월달에 내 머리와 가슴에 가득한 두가지 주제 (정의, 그리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장기전

한달에 한번 글쓰기로 다짐하고 세달째다. 부디 계속할수 있기를. 사실 6월달에 내 머리와 가슴에 가득했던 다른 한가지 주제 – 성령 사역 (소위말해 카리스마틱 운동 (Charismatic movement)을 쓸 계획이었는데, 다른 주제가 치고 나왔다. 7월달에 내 머리와 가슴에 가득한 두가지 주제 (정의, 그리고

미국 땅에 회복의 정의를 소망하다: 정의 x 사랑

한달에 한번 뉴스레터든, 글을 쓴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란걸 실감한다. 6월달에 내 머리와 가슴에 가득했던 두가지 주제중 첫번째 –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간 정의 회복을 촉구하는 사태에 대한 이야기를 아래 나눈다. 정의를 원하는 미국의 신음 아시다시피 미국땅은 지난 5월25일에

미국 땅에 회복의 정의를 소망하다: 정의 x 사랑

한달에 한번 뉴스레터든, 글을 쓴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란걸 실감한다. 6월달에 내 머리와 가슴에 가득했던 두가지 주제중 첫번째 –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간 정의 회복을 촉구하는 사태에 대한 이야기를 아래 나눈다. 정의를 원하는 미국의 신음 아시다시피 미국땅은 지난 5월25일에

부부의 세계 – 하나되기의 고통 그리고 고통끝에 열매맺는 사랑

블로그를 소폭 바꿔봤다. 본인 소개를 하는 About San 을 만들었으니 처음 오시는 분이나 저를 모르시는 분은 한번씩 참고해봐 주시길. 그리고 블로그 글의 목차를 만들었고 블로그 글과 별개로 그때그때 ‘삶의 의미, 특히 신앙의 영역에서’ 내가 영감을 받는 내용들을 소개하는 뉴스레터도 새로 시작해볼 야심찬 계획이니,

부부의 세계 – 하나되기의 고통 그리고 고통끝에 열매맺는 사랑

블로그를 소폭 바꿔봤다. 본인 소개를 하는 About San 을 만들었으니 처음 오시는 분이나 저를 모르시는 분은 한번씩 참고해봐 주시길. 그리고 블로그 글의 목차를 만들었고 블로그 글과 별개로 그때그때 ‘삶의 의미, 특히 신앙의 영역에서’ 내가 영감을 받는 내용들을 소개하는 뉴스레터도 새로 시작해볼 야심찬 계획이니,

코로나-19와 신앙 – 고통의 의미와 대처법

블로그를 소폭 바꿔봤다. 본인 소개를 하는 About San 을 만들었으니 처음 오시는 분이나 저를 모르시는 분은 한번씩 참고해봐 주시길. 그리고 블로그 글의 목차를 만들었고 블로그 글과 별개로 그때그때 ‘삶의 의미, 특히 신앙의 영역에서’ 내가 영감을 받는 내용들을 소개하는 뉴스레터도 새로 시작해볼 야심찬 계획이니,

코로나-19와 신앙 – 고통의 의미와 대처법

블로그를 소폭 바꿔봤다. 본인 소개를 하는 About San 을 만들었으니 처음 오시는 분이나 저를 모르시는 분은 한번씩 참고해봐 주시길. 그리고 블로그 글의 목차를 만들었고 블로그 글과 별개로 그때그때 ‘삶의 의미, 특히 신앙의 영역에서’ 내가 영감을 받는 내용들을 소개하는 뉴스레터도 새로 시작해볼 야심찬 계획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