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Small thoughts (단상)

나와 재미 – What I do for fun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새벽4시다. 요새 어쩌다 보니

나와 재미 – What I do for fun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새벽4시다. 요새 어쩌다 보니

2013년 여름 근황+저를 만나고싶은 분들께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자세히 썼지만 저를

2013년 여름 근황+저를 만나고싶은 분들께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자세히 썼지만 저를

나와 행복_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세요?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행복에 대한 책이 참

나와 행복_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세요?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행복에 대한 책이 참

2012년 블로그 결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013년 새해를 맞아, 학기

2012년 블로그 결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013년 새해를 맞아, 학기

Goodbye 2012…Merry Christmas

간만에 단상, 일기성 글을 하나 쓰고 싶다. 연말이고 새로움과 따스함이 가득하지만 한국의 왁자지껄한 송년회와 가족/친구들이 한편으론 너무너무 그립다. 관계, 공감, 소통이 목마른가 보다. 객관적이고 실용적이고 퍼나르기 쉬운 글을 쓸 수도 있지만 이 공간을 아직은 그렇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더 소수의 분들께

Goodbye 2012…Merry Christmas

간만에 단상, 일기성 글을 하나 쓰고 싶다. 연말이고 새로움과 따스함이 가득하지만 한국의 왁자지껄한 송년회와 가족/친구들이 한편으론 너무너무 그립다. 관계, 공감, 소통이 목마른가 보다. 객관적이고 실용적이고 퍼나르기 쉬운 글을 쓸 수도 있지만 이 공간을 아직은 그렇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더 소수의 분들께

3월 17~19일, MBA친구들 홈스테이 신청공고

최근에 MBA친구들과 아이슬란드에 다녀왔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천물에 목을 녹이면서 우리는 자연스런 수순으로(?) 서로의 Passion을 물었다. “San, what are you most passionate about? 흠. 이 질문은 아무리 여러번 답해도 쉽지 않다. 그때 버벅거리며 ‘음… 글쎄. 요새 내가 속한 다양한 그룹,

3월 17~19일, MBA친구들 홈스테이 신청공고

최근에 MBA친구들과 아이슬란드에 다녀왔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천물에 목을 녹이면서 우리는 자연스런 수순으로(?) 서로의 Passion을 물었다. “San, what are you most passionate about? 흠. 이 질문은 아무리 여러번 답해도 쉽지 않다. 그때 버벅거리며 ‘음… 글쎄. 요새 내가 속한 다양한 그룹,

누에고치와 나비, 상처와 치유

최근에 방문자가 부쩍 는것 같다. 참 놀랍고 감사하고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고 더 조심스러워 진다. 글 하나하나가 점점 더 길어지고 무거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조진서 기자님 블로그처럼 나도 단상성 글, 정제되지 않은 글도 그냥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누에고치와 나비, 상처와 치유

최근에 방문자가 부쩍 는것 같다. 참 놀랍고 감사하고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고 더 조심스러워 진다. 글 하나하나가 점점 더 길어지고 무거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조진서 기자님 블로그처럼 나도 단상성 글, 정제되지 않은 글도 그냥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