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Applying MBA (MBA 지원기)

스탠포드 Info Session on 9/8

스탠포드 info session 이 이번주 목요일에 한국에서 열린다. 아래는 관련 링크 : http://dsy.posterous.com/this-thursday-sept-8-at-7-pm-stanford-mba-pro 스탠포드 지원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꼭 가서 Admission Director 인 Derrick Bolton 도 보고, 수많은 동문들도 만나고, 활발히 Networking 하면서 궁금증도 해결하기를 권해드린다.  갑자기 작년 Info session 때가 생각난다. 

스탠포드 Info Session on 9/8

스탠포드 info session 이 이번주 목요일에 한국에서 열린다. 아래는 관련 링크 : http://dsy.posterous.com/this-thursday-sept-8-at-7-pm-stanford-mba-pro 스탠포드 지원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꼭 가서 Admission Director 인 Derrick Bolton 도 보고, 수많은 동문들도 만나고, 활발히 Networking 하면서 궁금증도 해결하기를 권해드린다.  갑자기 작년 Info session 때가 생각난다. 

이맘때면 신경써야할 MBA 지원Tip들

  생각보다 내가 직접 알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어떻게 알고 내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특히 MBA 관련 문의나, 정보를 얻고 가신다니 참 놀랍고 조금은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노릇이다. 작년 이맘때는 풀브라잇 지원을 막 마치고 정말 일주일에 30시간씩 야근하고 있었더랬지… 이제 막 준비를

이맘때면 신경써야할 MBA 지원Tip들

  생각보다 내가 직접 알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어떻게 알고 내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특히 MBA 관련 문의나, 정보를 얻고 가신다니 참 놀랍고 조금은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노릇이다. 작년 이맘때는 풀브라잇 지원을 막 마치고 정말 일주일에 30시간씩 야근하고 있었더랬지… 이제 막 준비를

스탠포드 첫방문기

2011. 4.30~5.3 3박 5일의 짧은 일정으로 스탠포드 MBA Admit Weekend에 다녀왔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같은거다) 0. 했던 일 1) 첫날. 가자마자 공항에서 감동, 학교가서 더감동, 학교 한 두바뀌 뛰고와서 Welcome dinner, reception 갔다오기 2) 둘째날. 아침에 산책, 시차적응차 늦잠자고 환영 브런치,

스탠포드 첫방문기

2011. 4.30~5.3 3박 5일의 짧은 일정으로 스탠포드 MBA Admit Weekend에 다녀왔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같은거다) 0. 했던 일 1) 첫날. 가자마자 공항에서 감동, 학교가서 더감동, 학교 한 두바뀌 뛰고와서 Welcome dinner, reception 갔다오기 2) 둘째날. 아침에 산책, 시차적응차 늦잠자고 환영 브런치,

합격후 열흘

합격하고 어언 열흘이 훌쩍 가버렸구나 천국처럼 두둥실 떴던 것도 어느새 잠잠해지고 또 감사했던 마음일랑 어디가고 작은일에 우울해하고 작게생각하고 행동하고 하루하루 보내는데 참 사람맘 간사해. 결심 무너지는 것도 시간문제고. 가슴이 느끼는 대로 행동하겠다고 굳게 맘먹었건만 역시 쉬운일은 아니었던 거지. 가장 친한사람들한테

합격후 열흘

합격하고 어언 열흘이 훌쩍 가버렸구나 천국처럼 두둥실 떴던 것도 어느새 잠잠해지고 또 감사했던 마음일랑 어디가고 작은일에 우울해하고 작게생각하고 행동하고 하루하루 보내는데 참 사람맘 간사해. 결심 무너지는 것도 시간문제고. 가슴이 느끼는 대로 행동하겠다고 굳게 맘먹었건만 역시 쉬운일은 아니었던 거지. 가장 친한사람들한테

MBA지원기_10_합격수기

3.29일 21시 24분 스탠포드의 데릭 볼튼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수없이 될거라고 거울보고 되내였지만 사실 확신이 어딨겠는가. 너무 좋아서 눈물이 바로 나올줄 알았는데 눈물은 좀 있다가 나오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털썩 주저 앉았었다 잠시 내가 지원한 학교와 결과는 하버드(딩) 스탠포드(합격) 와튼(면접 후

MBA지원기_10_합격수기

3.29일 21시 24분 스탠포드의 데릭 볼튼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수없이 될거라고 거울보고 되내였지만 사실 확신이 어딨겠는가. 너무 좋아서 눈물이 바로 나올줄 알았는데 눈물은 좀 있다가 나오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털썩 주저 앉았었다 잠시 내가 지원한 학교와 결과는 하버드(딩) 스탠포드(합격) 와튼(면접 후

MBA지원기_9_레쥬메 작성, 학교지원관련 등

레쥬메 작성도 참 만만치 않다. 자기의 얼굴과 같은 글. 그리고 내가 했던걸 다 적는게 아니라 그중 자랑하고 싶은걸 잘 재구성해서 적는 글 내가 아는 형은 동사 선택에 테마를 주기도했다. 즉 자신이 initiate 한것. support한것. finalize한것 이렇게 나누기도 하고. 잘된 레쥬메를

MBA지원기_9_레쥬메 작성, 학교지원관련 등

레쥬메 작성도 참 만만치 않다. 자기의 얼굴과 같은 글. 그리고 내가 했던걸 다 적는게 아니라 그중 자랑하고 싶은걸 잘 재구성해서 적는 글 내가 아는 형은 동사 선택에 테마를 주기도했다. 즉 자신이 initiate 한것. support한것. finalize한것 이렇게 나누기도 하고. 잘된 레쥬메를

MBA지원기_8_인터뷰

총론 MBA인터뷰는 크게 2가지다. 어드미션 커미티, 즉 학교에 소속된 사람한테 직접받는 on campus 또는 hub interview 아니면 학교를 졸업한 동문에게 받는 alumni 인터뷰 또 내 지원서류를 전부 읽고하는 인터뷰(주로 애드컴에서 할때다), 또는 전혀 안읽고 레쥬메만 보고 하는 블라인드 인터뷰(하버드 MIT를

MBA지원기_8_인터뷰

총론 MBA인터뷰는 크게 2가지다. 어드미션 커미티, 즉 학교에 소속된 사람한테 직접받는 on campus 또는 hub interview 아니면 학교를 졸업한 동문에게 받는 alumni 인터뷰 또 내 지원서류를 전부 읽고하는 인터뷰(주로 애드컴에서 할때다), 또는 전혀 안읽고 레쥬메만 보고 하는 블라인드 인터뷰(하버드 MIT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