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Stanford MBA (MBA 생활기)

South Korea study trip을 마치고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실로 거의 한달만에 글을

South Korea study trip을 마치고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실로 거의 한달만에 글을

MBA생활기 20_2학년 Winter quarter를 마무리하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학년 두번째 학기 겨울학기가

MBA생활기 20_2학년 Winter quarter를 마무리하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학년 두번째 학기 겨울학기가

Embracing the world_MBA에서 만난 세계의 친구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조금은 가벼운 글이 하나 써보고 싶다. 이 글은 지난 MBA에서 만난 친구들 포스팅 후속편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줬으면 좋겠다. MBA에서 만난 친구들을 바탕으로 지극히 내 제한된 경험에서 나온 주관적인 감상이니 감안하고 보시길. 그리고 나보다 미국생활 훨씬 오래하고 많은 교감

Embracing the world_MBA에서 만난 세계의 친구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조금은 가벼운 글이 하나 써보고 싶다. 이 글은 지난 MBA에서 만난 친구들 포스팅 후속편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줬으면 좋겠다. MBA에서 만난 친구들을 바탕으로 지극히 내 제한된 경험에서 나온 주관적인 감상이니 감안하고 보시길. 그리고 나보다 미국생활 훨씬 오래하고 많은 교감

MBA생활기 19_2학년 Fall quarter를 마무리하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학년 1학기 가을학기가 끝났다.

MBA생활기 19_2학년 Fall quarter를 마무리하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학년 1학기 가을학기가 끝났다.

Being/Loving/Doing- 조엘피터슨 교수님의 마지막수업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조엘 피터슨 교수님 시리즈다.

Being/Loving/Doing- 조엘피터슨 교수님의 마지막수업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조엘 피터슨 교수님 시리즈다.

3월 17~19일, MBA친구들 홈스테이 신청공고

최근에 MBA친구들과 아이슬란드에 다녀왔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천물에 목을 녹이면서 우리는 자연스런 수순으로(?) 서로의 Passion을 물었다. “San, what are you most passionate about? 흠. 이 질문은 아무리 여러번 답해도 쉽지 않다. 그때 버벅거리며 ‘음… 글쎄. 요새 내가 속한 다양한 그룹,

3월 17~19일, MBA친구들 홈스테이 신청공고

최근에 MBA친구들과 아이슬란드에 다녀왔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천물에 목을 녹이면서 우리는 자연스런 수순으로(?) 서로의 Passion을 물었다. “San, what are you most passionate about? 흠. 이 질문은 아무리 여러번 답해도 쉽지 않다. 그때 버벅거리며 ‘음… 글쎄. 요새 내가 속한 다양한 그룹,

누에고치와 나비, 상처와 치유

최근에 방문자가 부쩍 는것 같다. 참 놀랍고 감사하고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고 더 조심스러워 진다. 글 하나하나가 점점 더 길어지고 무거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조진서 기자님 블로그처럼 나도 단상성 글, 정제되지 않은 글도 그냥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누에고치와 나비, 상처와 치유

최근에 방문자가 부쩍 는것 같다. 참 놀랍고 감사하고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고 더 조심스러워 진다. 글 하나하나가 점점 더 길어지고 무거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조진서 기자님 블로그처럼 나도 단상성 글, 정제되지 않은 글도 그냥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