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Renewal 자기 재창조 (일신우일신)의 길

한국은 지금쯤이면 2013년 새해가 밝았을 것을 안다. 참 항상 새롭고 감사한 새해의 아침, 모두가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다짐과 도전을 결심하고 있기를 소망한다. 존 가드너,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선생님이자 교수로서, 미국의 보건복지부/교육부 장관으로서, 해병대 장교로서, 작가로서 산 정말 존경스러운 분. 그가 쓴 수많은 책 중 이 책 Living, Leading, and the American Dream (참고로 절대 소위 생각하는 싸구려 어메리컨 드림과는 무관한 책이다. 정말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을 친구 추천으로 접하게 되었다. 지금 한 절반쯤 읽어가고 있는데 정말 한 챕터 한 챕터가 주옥같다. 너무나 공감이 가고 감동을 줘서 마음 같아서는 일일이 번역하고 전하고 싶은 마음이다. 조금이라도 내가 느낀 감동과 배움이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부족한 실력과 모자란 시간에 번역하고 짧은 감상을 써봤다. 책 전체 다양한 내용 중에서 새해를 맞아 내 주위의 모두에게, 내가 사랑하고 아끼고 존경하고 믿고 항상 함께하고 싶은 내 조국 한국의 독자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글, 자기 재창조에 대한 그의 메세지를 전한다.

Personal Renewal (자기 재창조, 일신우일신)

궁극적 목표가 뭐냐. 결국에 이루고 싶은 꿈이 뭐냐. 사람들이 내게 곧잘 이런걸 묻곤 한다. 나도 그런 생각을 했다.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잡고, 멋진 사람과 결혼을 하고 그러면 그렇게 하나씩 이뤄가면 안정과 편안이 찾아올 걸 믿었다. 그렇게 배웠다. 그리고 대통령, 재경부 장관, 한국의 대표격으로 세계를 누비는 기업 사장, 이런걸 꿈꿨고 그런걸 삶의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내가 배운건 깨달은건 그런 지점은 정상은 없다는 것이다. 어떤 산을 넘건 간에 정상에서 우리는 더 큰 산을 더 큰 도전을 본다. 삶은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등산이 아니구나. 그러나 그런 깨달음을 얻었다고 좌절이 오거나 삶이 허망해진건 전혀 아니다. 오히려 마음은 갈수록 평온해 지고 자신감은 강해질 뿐이다. 삶이 계속해서 배워 나가면서 나 자신만의 나침반을 찾아가면서 그 나침반을 따라 끊임없이 정진해 가는 “여정”이라는 것을, 결코 정상이나 정답은 없지만 그 과정을 즐겨 가는 과정인 것을, 그 여정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경험을 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새롭게 해 나가는 감사하고 아름다운 축복인 것을 배웠기에.

아래의 글은 ‘자기 재창조’에 대한 존 가드너의 글이다. 그가 누구인지 위에서도 간단히설명했고 아래에 더 자세한 설명도 있다. 영어가 쉽지 만은 않아서 번역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렸다. (그래도 열심히 시간을 걸쳐 한 번역이 아니라 직독직해로 한 거라 정말 조악하다.) 가급적이면 나의 조악한 번역보다는 길고 쉽지 않더라도 원문 한단어 한단어를 곱씹어 보기를 진심으로 추천드린다. 주요 메세지를 꼽자면

  • 배움은 평생가는 과정이다.
  • 성숙은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고통스럽다.
  • 삶의 의미라는 것은 결국 스스로 고통을 통해 만들어가는 것이다. 결코 너만이 만들 수 있다. 절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 삶에는 정답이 없다. 정상도 없다. 끊임없는 반복이고 노력이고 실패이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넌 계속 다시 태어날 수 있다. 니가 진정한 배움의 의미를 안다면.

이하 원문 번역 : (영문 원본이 붉은 글씨)

존 가드너는 항상 조직을 재창조하는 문제에 관심을 가져왔다. 그러나 1933년 4월 하와이의 한 연설에서 발췌한 아래 글에서 그는 개인의 재창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연설은 그의 “비영리 단체의 설립자로서, 연방정부의 수장으로서, 해병대 장교와 에어포스 고문으로서, 쉘오일 어메리칸 에어라인 뉴욕전신국 타임(주) 등의 비지니스 디렉터로서 그의 경험에서 부터 나온 것이다.

John Gardner, ’33, MA ’36, has always been interested in the problems of organizational renewal, but in the following article, extracted from a speech delivered to the Hawaii Executive Conference in Kona, Hawaii, in April 1993, he turns his thoughts to personal renewal. The speech is a distillation of observations garnered, as he says in his own words, from years of experience “in the nonprofit world as a foundation president, in federal government as a cabinet officer, in the military as a Marine Corps officer and later as a member of the Scientific Advisory Board of the Air Force, and in business as a director of such corporations as Shell Oil, American Airlines, New York Telephone and Time Inc.”

왜 어떤 사람은 죽는날까지 항상 활력을 잃지않는데 반해 어떤 사람은 어느순간 시들까. 왜 어떤 사람은 어느순간 배우고 성장하기를 멈추는걸까. 연민을 갖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어쩌면 삶이 그들에게 그들이 해결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힘든 문제를 줬는지도 몰라. 어쩌면 자존감과 자신감에 강한 상처를 받는 무슨 사건이 있었을지도 모르지. 어쩌면 성인이 되면서 생겨가는 어떤 분노와 비판의 마음이 그들을 잡아 내렸을 수도 있어.

It is a puzzle why some men and women go to seed, while others remain vital to the very end of their days. And why some people stop learning and growing. One must be compassionate in assessing the reasons: Perhaps life just presented them with tougher problems than they could solve. Perhaps something inflicted a major wound on their confidence or their self-esteem. Perhaps they were pulled down by the hidden resentments and grievances that grow in adult life, sometimes so luxuriantly that, like tangled vines, they immobilize the victim.

난 사람들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아무리 바빠 보이건 간에 도전하고 배우기를 멈춘 그런 사람들. 그들중 상당수는 무언가를 하고 있긴 하지. 난 그걸 조롱하려는게 아니야. 삶은 힘들어. 계속 나아간다는것 자체가 때로는 용기있는 행동이지. 그러나 나는 몇살이건 간에 가진 잠재력보다 낮은 수준에서 머무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걱정해.

I’m talking about people who – no mater how busy they seem to be – have stopped learning or trying. Many of them are just going through the motions. I don’t deride that. Life is hard. Just to keep on going is sometimes an act of courage. But I do worry about men and women at whatever age functioning below the level of their potential.

우리는 안주와 고집, 그리고 익숙해지는 습관과 의견들이 만드는 숨은 감옥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위험인지 간과해서는 안돼. 주위를 둘러봐. 얼마나 많은 네 주위 사람들, 때로는 너보다 더 어린사람들이 벌써 굳어버린 태도와 습관의 노예가 되어 있니? 유명한 프랑스 역사학자 찰스 어거스틴이 얘기했지. “어떤 사람들의 시계는 삶의 어떤 순간에 그냥 멈춘다.”

We can’t write off the danger of complacency, of growing rigidity or of imprisonment by our own comfortable habits and opinions. Look around you. How many people whom you know well –people even younger than yourselves –are already trapped in fixed attitudes and habits? The famous French literary historian Charles Augustin Sainte-Beuve said, “There are people whose clocks stop at a certain point in their lives.”

우리는 미리 대비함으로써 미래에 다가올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대처할 수 있어. 태엽풀린 시계처럼 멈춰버릴 필요가 없어. 그리고 설사 시계의 태엽이 풀려버리더라도, 다시 감으면 돼. 육체적으로 쇠하는 그날까지 한순간 한순간 진정 살아있을 수 있어. 물론 나는 어떤 사람들은 그게 정말 불가능하다고, 삶이 그들을 함정에 빠뜨렸다고 생각하는 것을 알아. 그러나 그들은 몰라. 인생이란 또한 예상치 못한 반전을 항상 가지고 있다는 것을

If we are conscious of the danger of going to seed, we can resort to countervailing measures. You don’t need to run down like an unwound clock. And if your clock is unwound, you can wind it up again. You can stay alive in every sense of the word until you fail physically. I know some people who feel that that just isn’t possible for them, that life has trapped them. But they don’t really know that. Life takes unexpected turns.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감옥을 만들고 스스로의 간수로 자신을 옥죄뫼곤 하지. 하지만 그보다도 더, 우리의 부모들과 사회가 감옥을 만드는데 더 큰 책임이 있다는걸 나는 알게 되었지. 그들은 우리를 오랜기간 구속하는 스스로에 대한 이미지, 각종 역할과 기대/규정들을 만들지. 자기 재창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과거의 실패에 대한 기억, 어린시절 저항과 각종 드라마의 잔재들, 그 근원보다 훨씬 커져버린 분노 등과 같은 과거의 유령들을 맞닥뜨리게 될 거야. 어떤 사람들은 과거의 그 잔재들을 그저 즐거움으로 회상하며 머무르려 하겠지만,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서 망령들과의 정면 승부는 피할 수 없는 거야.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한 짐 위테이커가 말했듯 “넌 산을 정복하는게 아니야. 넌 너 자신을 정복할 뿐.”

We build our own prisons and serve as our own jail keepers, but I’ve concluded that our parents and the society at large have a hand in building our prisons. They create roles for us – and self-images – that hold us captive for a long time. The individual who is intent on self-renewal will have to deal with ghosts of the past – the memory of earlier failures, the remnants of childhood dramas and rebellions, accumulated grievances and resentments that have long outlived their cause. Sometimes people cling to the ghosts with something almost approaching pleasure, but the hampering effect on growth is inescapable. As Jim Whitaker, who climbed Mount Everest, said, “You never conquer the mountain. You only conquer yourself.”

사람의 삶에 대해 더 많이 보면 볼수록, 난 성장하고 성숙한다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고, 그러는 척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리는 과정임을 깨닫지. 만약 우리가 30대에, 아니 40대에라도 그 단계에 이른다면, 우리는 퍽이나 잘하고 있는 거야.

The more I see of human lives, the more I believe the business of growing up is much longer drawn out than we pretend. If we achieve it in our 30s, even our 40s, we’re doing well.

배움은 젊은 사람들에 해당하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 “다 알았다고 생각한 순간 더 알게되는 것이 진정한 배움이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중년은 정말 정말 멋진 배움의 시간이 될수 있어. 아니 때로는 중년 이후의 시간도. 난 76번째 생일이 지난 다음 새로운 직업을 가졌으며 지금도 배우고 있어. 평생동안 배워. 실패로 부터 배워. 성공으로부터 배워. 문제에 봉착하면 물어. “이것이 나에게 가르치려 하는게 무엇인가?” 그러면서 배우게 되는 교훈들이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것만은 아니겠지만, 그런 교훈들은 계속 올거야.

There’s a myth that learning is for young people. But as the proverb says, “It’s what you learn after you know it all that counts.” The middle years are great, great learning years. Even the years past the middle years. I took on a new job after my 76th birthday and I’m still learning. Learn all your life. Learn from your failures. Learn from your successes. When you hit a spell of trouble ask, “What is it trying to teach me?” The lessons aren’t always happy ones, but they keep coming.

우리는 우리의 일로 부터, 친구와 가족으로 부터 배우지. 우리는 삶에서 내가 만든 약속들, 삶이 나에게 준 의무들(꼭 내가 선택한게 아닐지라도) 받아들임으로써 배워. 우리는 나이가 들어감으로써, 역경을 겪음으로써, 사랑하면서, 위험을 감수해가면서,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여가면서 배워.

We learn from our jobs, from our friends and families. We learn by accepting the commitments of life, by playing the roles that life hands us (not necessarily the roles we would have chosen). We learn by growing older, by suffering, by loving, by taking risks, by bearing with the things we can’t change.

성숙해 진다는 것은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들처럼 간단하지 않아. 너는 자기 파괴의 행동들을 멀리하는 법을 배우지. 넌 근심 걱정으로 스스로의 에너지를 소진하지 않는법을 배워. 넌 긴장과 근심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가지. 넌 스스로 만든 불행과 스스로에 대한 분노가 가장 자기에게 해가 되는 독이라는 것을 알아가지. 넌 세상이 재주많은 자를 좋아하지만 결국 이기는 것은 성격과 성품이라는 것도 알게되지.

The things you learn in maturity aren’t simple things such as acquiring information and skills. You learn not to engage in self-destructive behavior. You learn not to burn up energy in anxiety. You discover how to manage your tensions. You learn that self-pity and resentment are among the most toxic of drugs. You find that the world loves talent but pays off on character.

너는 대부분의 사람이 너를 위하지도 너를 배척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그들은 그들 자신을 생각하기에 바쁘다는 것을 배워. 넌 네가 어떤 공을 들여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려 할지라도, 세상의 어떤 사람들은 결코 너를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는, 처음엔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나중에는 참 위안이 되는 그 진실을 깨닫지.

You come to understand that most people are neither for you nor against you; they are thinking about themselves. You learn that no matter how hard you try to please, some people in this world are not going to love you, a lesson that is at first troubling and then really quite relax

이러한 것들은 삶에서 그냥 배우기는 쉽지 않은 것들이야. 이러한 것들은 스스로의 인생 여정에서 어려움과 굴곡을 직접 겪어가면서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이지. 작가 노르만 더글라스가 이야기한 바 있어. “세상엔 결코 남으로 부터 배울수 없는 것들이 있다.”

Those are things that are hard to learn early in life. As a rule you have to have picked up some mileage and some dents in your fenders before you understand. As writer Norman Douglas said, “There are some things you can’t learn from others.

넌 불을 직접 건너야 해. 넌 “모든 길의 끝에서 너는 네 자신을 만난다.” 는 이야기의 진짜 의미를 스스로 깨달아야만 하지.

You have to pass through the fire.” You come to terms with yourself. You finally grasp what playwright S.N. Behrman meant when he said, “At the end of every road you meet yourself.”

넌 상호 의존의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요구에 부응하고 너 자신이 남을 필요로 하게 하는 법을 배워. 넌 심지어는 세상으로 부터 영향받지 않는 법 – 종종 습득하는데 수년은 족히 걸리는 그런 법을 익혀가지. 넌 또 복잡함 위에 자리하는 단순함을 배워가.

You learn the arts of mutual dependence, meeting the needs of loved ones and letting yourself need them. You can even be unaffected – a quality that often takes years to acquire. You can achieve the simplicity that lies beyond sophistication.

물론, 실패 없이는 이러한 배움도 있을 수 없어. 헤비급복싱 챔피언이었던 조 루이스가 한 말이 있지. “모든 사람은 결국 얻어맞고 드러눕게 되어 있어. ” 문제는 니가 실패했느냐가 아니라 니가 너 자신을 실패로 부터 일으키고 나아갔느냐 하는 거야. 또 중요한건 실패, 패배와 타협했느냐지. 많은 사람들이 그래. 그러지 않는 법을 배워나가.

Of course failures are a part of the story, too. Everyone fails. When Joe Louis was world heavyweight boxing champion, he said, “Everyone has to figure to get beat some time.” The question isn’t did you fail, but did you pick yourself up and move ahead. And there is one other little question: “Did you collaborate in your own defeat?” A lot of people do. Learn not to.

건강하고 평생 가는 자기 동기부여에 대한 강력한 적중 하나는 어떤 완벽하고 묘사할 수 있는, 우리의 모든 노력을 필요로 하는 그런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조금은 유치한 생각이야. 우리는 결국에 다 이뤘다고, 도달했다고 느끼게 될 것같은, 그러한 골인 지점이 있다고 믿고싶어 하지. 우린 계속 점수를 모아서 어느 순간 성공에 필요한 충분한 점수를 획득했다고, 그런 식의 점수 시스템이 존재했으면 하고 믿어.

One of the enemies of sound, lifelong motivation is a rather childish conception we have of the kind of concrete, describable goal toward which all of our efforts drive us. We want to believe that there is a point at which we can feel we have arrived. We want a scoring system that tells us when we’ve piled up enough points to count ourselves successful.

그래서 우리는 도전하고 땀흘리고 힘겹게 우리가 정상이라고 믿었던 그 지점을 향해 올라가. 그러나 결국 정상에 다다르고 나면, 참 허무하게도 많은 경우 공허함을 느끼게 되지. 아니 어쩌면 공허함 보단 좀더 큰 느낌일거야. 넌 어쩌면 이산이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하게 될거야.

So you scramble and sweat and climb to reach what you thought was the goal. When you get to the top you stand up and look around, and chances are you feel a little empty. Maybe more than a little empty. You may wonder whether you climbed the wrong mountain.

그러나 그런 생각 자체가 다 잘못된거야. 삶은 정상이 있는 산이 아니야. 답이 있는 수수께끼도 아니지. 최종 점수가 있는 게임도 아니야.

But the metaphor is all wrong. Life isn’t a mountain that has a summit. Nor is it, as some suppose, a riddle that has an answer. Nor a game that has a final score.

삶은 끝없는 발견이고, 우리가 원한다면 끝없는 스스로에 대한 발견이 될 수도 있고, 우리 자신의 잠재성과 우리가 발견해가는 삶의 상황들의 끝없는 예측 불가능한 대화야. 내가 말하는 잠재성은 세상이 성공이라고 말하는 그런 잣대뿐 아니라, 배움, 느낌, 호기심, 이해, 사랑, 그리고 갈망에 대한 개개인의 능력 전반을 이야기 하는 거야.

Life is an endless unfolding and, if we wish it to be, an endless process of selfdiscovery, an endless and unpredictable dialogue between our own potentialities and the life situations in which we find ourselves. By potentialities I mean not just success as the world measures success, but the full range of one’s capacities for learning, sensing, wondering, understanding, loving and aspiring.

어쩌면 너는 45살, 아니 55살쯤이면 넌 그 잠재성을 충분히 탐험했을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 정말 모르는 소리마.

Perhaps you imagine that by age 45 or even 55 you have explored those potentialities pretty fully. Don’t kid yourself!

너가 모를지 몰라도 내가 너에 대해 아는게 하나 있어. 너 자신 안에는 니가 평생 두드린 것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의 근원들이, 평생 발견한 것보다 훨씬 큰 재능들이, 평생 시험해본 것보다 훨씬 강한 힘들이, 평생 나눈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나눌 것들이 있어.

There’s something I know about you that you may or may not know about yourself. You have within you more resources of energy than have ever been tapped, more talent than has ever been exploited, more strength than has ever been tested, more to give than you have ever given.

넌 너 자신이 받은 재능과 보물들이 아직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지. 너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그게 훨씬 더 크고 많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겠니?

You know about some of the gifts that you have left underdeveloped. Would you believe that you have gifts and possibilities you don’t even know about?

동기부여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는 자기 재창조에 대해 이야기할 수 없지. 어떤 사람은 사람에 대해 큰 기대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지.

It isn’t possible to talk about renewal without touching on the subject of motivation. Someone defined horse sense as the good judgment horses have that prevents them from betting on people.

그러나 우린 결국 사람에 기대야해. 그리고 난 사람을 볼 때 판단력을 제외하곤 강한 동기부여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곤 하지. 그 어떤 완벽한 기술도 강한 동기부여로 부터 나오는 정신과 성취를 대처할 수는 없어. 세상을 움직이는 건 결국 많은 것을 원하고 많은 것을 믿는 그런 강하게 동기부여 된 사람들,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이야.

But we have to bet on people, and I place my bets more often on high motivation than on any other quality except judgment. There is not perfection of techniques that will substitute for the lift of spirit and heightened performance that comes from strong motivation. The world is moved by highly motivated people, by enthusiasts, by men and women who want something very much or believe very much.

난 야망과 같은 작은 가치를 이야기하는게 아니야. 결국, 야망은 닳아 없어지게 돼있어. 그러나 넌 죽는 날까지 열정을 간직할 수 있어. 내가 한마디 지혜의 말을 전한다면 “Be interested”. 많은 사람들이 “흥미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열정의 불씨를 살게 하는건 “흥미를 갖는” 법을 배우는 거야. 호기심을 가져. 새로운 것을 발견해 가. 신경써. 위험을 감수해. 도전해 가.

I’m not talking about anything as narrow as ambition. After all, ambition eventually wears out and probably should. But you can keep your zest until the day you die. If I may offer you a simple maxim, “Be interested.” Everyone wants to be interesting but the vitalizing thing is to be interested. Keep a sense of curiosity. Discover new things. Care. Risk failure. Reach out.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삶의 방식은 눈물과 고통의 힘든 길이고 그 누구도 아픔 없이는 갈수 없는 길이지. 전통적인 문화와 공동체 하에서 살아간다면 사람은 이런 아픔은 견딜 수 있게 태어났어. 문제는 오늘날, 우린 문화/공동체와 같은 전통적인 것들에 더이상 의존할 수 없다는 거야. 넌 삶의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해. 넌 종교든, 윤리적 강령이든, 평생에 걸친 일이든, 사랑하는 사람이든, 다른 인간에게든 약속과 커밋먼트를 만들어가면서 이런 의미를 만들어가는 거야. 젊은이들은 삶의 의미를 찾아 여기저기 뛰어다니지. 그러나 그건 누구에게도 그냥 주어지는게 아니야. 특히나 이런 뿌리없고 얕은 사회에서는. 너의 아이덴티티란 건 결국 너 자신이 스스로에게 한 약속으로 부터 만들어 지는거야.

For many, this life is a vale of tears; for no one is it free of pain. But we are so designed that we can cope with it if we can live in some context of a coherent community and traditionally prescribed patterns of culture. Today you can’t count on any such heritage. You have to build meaning into your life, and you build it through your commitments, whether to your religion, to an ethical order as you conceive it, to your life’s work, to loved ones, to your fellow humans. Young people run around searching for identity, but it isn’t handed out free anymore – not in this transient, rootless, pluralistic society. Your identity is what you’ve committed yourself to.

그건 그냥 니가 무슨 일을 하건 간에 더 열심히 하는걸 의미할수도 있어. 세상엔 단지 자기 본연의 모습을 찾음으로써 세상을 더 낫게 만드는 그런 사람들이 있지. 자기 가족을 부양하든, 국가를 경영하든, 무엇을 하건 건에 그건 중요하지 않아.

It may just mean doing a better job at whatever you’re doing. There are men and woman who make the world better just by being the kind of people they are. It matters very little whether they’re behind the wheel of a truck or running a country store or bringing up a family.

우리는 살면서 커밋먼트를 만드는 시기는 청년기와 이른 중년기라고 생각하곤 하지. 그러나 그건 정말 위험한 생각이야. 사람은 나이와 무관히 자기 자신보다 더 큰 것에 대한 커밋먼트, 그리그 그 커밋먼트가 주는 의미를 필요로 하지. 모든 이기적이고 스스로의 세계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그런 삶이 허망하고 감옥과 같다는 걸 깨닫게 되지. 자기 자신보다 더 큰 가치에 대한 커밋먼트, 그게 결국 감옥에서 나아가는 열쇠야.

We tend to think of youth and the active middle years as the years of commitment. As you get a little older, you’re told you’ve earned the right to think about yourself. But that’s a deadly prescription! People of every age need commitments beyond the self, need the meaning that commitments provide. Self-preoccupation is a prison, as every self-absorbed person finally knows. Commitments beyond the self can get you out of prison.

자기 재창조를 위해서는, 강한 신념을 가진 낙관주의가 가장 좋아. 미래는 미래를 믿지 않는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 지지 않아. 창조의 에너지를 가진 사람은 언제나 그들의 미래와 때로는 그들 삶 자체를 알려지지 않은 성취를 위해 바칠 준비가 되어있어. 만약 그들이 항상 뛰기 전에 매사에 만전을 기하고자 했다면, 우리는 아직도 동굴에서 벽화를 그리고 있을지 몰라.

For renewal, tough-minded optimism is best. The future is not shaped by people who don’t really believe in the future. Men and women of vitality have always been prepared to bet their futures, even their lives, on ventures of unknown outcome. If they had all looked before they leaped, we would still be crouched in caves sketching animal pictures on the wall.

그러나 “강한 신념을 가진” 낙관주의자라고 했잖아. 한번의 실패로 무너지고 마는 그런 신념을 이야기하는게 아니야. 우리는 스스로를 믿어야 하지만 또한 그 길이 쉽다고 생각해선 안돼. 힘든 길이 될거야. 삶은 고통스럽고, 시련은 정의로운 사람에게 찾아오지. 처칠이 “난 피와 고난과 눈물과 땀 외에는 줄 게 없다.” 라고 했을 때 그는 결코 비관적이었던게 아니야. 그는 분명 훨씬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는 리더로서 앞으로의 길이 쉽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했던 거고, 또한 모든 위대한 리더가 그러했듯 실패는 결심을 더욱 굳건히 만드는 이유가 될 뿐이라고 이야기했던 거야.

But I did say tough-minded optimism. High hopes that are dashed by the first failure are precisely what we don’t need. We have to believe in ourselves, but we mustn’t suppose that the path will be easy. It’s tough. Life is painful, and rain falls on the just. Mr. Churchill was not being a pessimist when he said, “I have nothing to offer, but blood, toil, tears and sweat.” He had a great deal more to offer, but as a good leader he was saying it isn’t going to be easy, and he was also saying something that all great leaders say constantly – that failure is simply a reason to strengthen resolve.

우리는 모든게 완벽하고 모두가 결점없는 그런 유토피아를 꿈꿔서는 안돼. 삶은 거친 길이야 – 끊임없이 균형을 잃고 다시 얻어가는 과정이고, 절대 확실한 성공없는 영원한 분투이지. 무엇도 영원히 안전할 수는 없어. 모든 중요한 전투는 끊임없는 싸움의 반복이었지. 넌 어쩌면 그런 끊임없는 전투와 불확실한 성취가 과연 사람이 감내할 수 있는 걸까 질문할지 몰라. 그러나 인간의 정신력은 그러한 것은 너끈히 견뎌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역사가 증명하고 있어.

We cannot dream of a Utopia in which all arrangements are ideal and everyone is flawless. Life is tumultuous – an endless losing and regaining of balance, a continuous struggle, never an assured victory. Nothing is ever finally safe. Every important battle is fought and refought. You may wonder if such a struggle, endless and of uncertain outcome, isn’t more than humans can bear. But all of history suggests that the human spirit is well fitted to cope with just that kind of world.

내가 앞서 배움은 젊은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통념을 이야기 했잖아. 예를 하나 들어줄게. 내가 얼마전에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자기 재창조의 예로 든 거야. 주인공은 53세였지. 그의 성인으로서의 삶 대부분은 빚과 불운으로 점철된 패배자의 인생이였어.  군대 복무시절 그는 왼쪽팔을 잃었지. 그는 전쟁통에 붙잡혀서 포로로 5년간 갇히기도 했어. 나중에 그는 정부에서 두 직업을 가졌고 모두 실패했지. 53세에 그는 감옥에 있었어. 그의 첫번째 감옥생활도 아니었지. 감옥에서 그는 어디서 어떤 동기에선지 몰라도 책을 쓰기로 결심했어. 그 책은 350여년간 세상에서 빛을 보고 있는 인류 역사가 나은 최고의 책 중 하나가 되었지. 그의 이름은 미구엘 드 세르반테스, 책은 돈키호테 야.

I mentioned earlier the myth that learning is for young people. I want to give you an example. In a piece I wrote for Reader’s Digest not long ago I gave what seemed to me a particularly interesting true example of renewal. The man in question was 53 years old. Most of his adult life had been a losing struggle against debt and misfortune. In military service he received a battlefield injury that denied him the use of his left arm. He was seized and held in captivity for five years. Later he held two government jobs, succeeding at neither. At 53 he was in prison – and not for the first time. There in prison, he decided to write a book, driven by heaven knows what motive. The book turned out to be one of the greatest ever written, a book that has enthralled the world for more than 350 years. The prisoner was Miguel de Cervantes; the book, Don Quixote.

난 당신이 육체적으로 건강한 한 기회는 항상 열려 있다는 내 메세지를 확실히 가졌으면 좋겠어. 내가 이야기하는 기회는 신분 상승을 위한 그런 기회가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사람을 성장시키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그런 기회들이야. 수년전에 난 삶의 의미에 대한 한 연설을 어떤 문단으로 맺은 바 있지. 그 연설은 수년 후에 상당히 드라마틱한, 가슴 아픈 이야기로 나에게 다시 돌아왔어.

I hope it’s clear that the door of opportunity doesn’t really close as long as you’re reasonably healthy. And I don’t just mean opportunity for high status but opportunity to grow and enrich your life in every dimension. Many years ago I concluded a speech with a paragraph on the meaning in life. The speech was reprinted over the years, and 15 years later that final paragraph came back to me in a rather dramatic way –really, a heartbreaking way.

콜로라도에서 한 사람이 자신의 20세 딸이 교통사고로 죽을 때 내 연설의 한부분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그것에 감사한다고 이야기해줬지. 난 그녀가 어디에서 그리고 어떻게 이 이야기를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들어봐.

A man wrote to me from Colorado saying that his 20-year old daughter had been killed in an automobile accident some weeks before and that she was carrying in her billfold a paragraph from a speech of mine. He said he was grateful, because the paragraph and the fact that she kept it close to her told him something he might not otherwise have known about her values and concerns. I can’t imagine where or how she came across the paragraph, but here it is:

의미라는 것은, 결코 니가 수수께끼의 정답을 맞추거나 보물찾기를 하듯이 그렇게 재수좋게 얻어지는게 아니야. 의미라는건 니가 살면서 너의 삶에 만들어 가는 것이야. 너의 과거와 너의 사랑과 충성, 네가 살기 전에 존재했던 사람들의 경험들 위에, 너의 재능과 이해 위에, 니가 믿는 것 위에, 사랑하는 사람 위에, 니가 마땅히 희생을 감수할 만한 그런 가치 위에 너 자신이 만들어 가는 거야. 모든 재료는 거기에 있어. 너만이, 세상에서 오직 단 하나 너 만이 그걸 조합해서, 너의 삶으로 녹아들 너만의 방법으로 그걸 만들어 갈 수 있어. 그게 너의 의미와 존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실패와 성공의 그런 하나하나의 것들은 그렇게 큰 의미가 없어질거야.

Meaning is not something you stumble across, like the answer to a riddle or the prize in a treasure hunt. Meaning is something you build into your life. You build it out of your own past, out of your affections and loyalties, out of the experience of humankind as it is passed on to you, out of your own talent and understanding, out of the things you believe in, out of the things and people you love, out of the values for which you are willing to sacrifice something. The ingredients are there. You are the only one who can put them together into that unique pattern that will be your life. Let it be a life that has dignity and meaning for you. If it does, then the particular balance of success or failure is of less account.

About sanbaek

Faithful servant/soldier of god, (Wanna be) Loving husband and father, Earnest worker, and Endless dreamer. Mantra : Give the world the best I've got. Inspire and empower social entrepreneur. 30년간의 영적탐구 끝에 최근에 신앙을 갖게된 하나님의 아들. 사랑과 모범으로 가정을 꾸려가진 두 부모의 둘째아들이자 wanna be 사랑아 많은 남편/아빠. 한국에서 태어나 28년을 한국에서 살다가 현재 약 3년가까이 미국 생활해보고 있는 한국인. 20세기와 21세기를 골고루 살아보고 있는 80/90세대. 세계 30여개국을 돌아보고 더 많은 국가에서 온 친구들 사귀어본 호기심많은 세계시민. 그리고 운동과 여행, 기도와 독서, 친교와 재밌는 이벤트 만들고 일 만들기 좋아하는 까불까불하고 에너지 많은 Always wanna be 소년. 인생의 모토: 열심히 살자. 감동을 만들자. Social entrepreneur 들을 Empower하자.

40 comments

  1. 감동적이다. 숨을 죽이면서 읽었어. 특히 마지막 문단은 찌릿할 정도인걸. 원문으로 읽어보니 번역하기 정말 힘들었겠네. 나한테 가장 와닿았던 말은 “Life is an endless unfolding and, if we wish it to be, an endless process of selfdiscovery, an endless and unpredictable dialogue between our own potentialities and the life situations in which we find ourselves. By potentialities I mean not just success as the world measures success, but the full range of one’s capacities for learning, sensing, wondering, understanding, loving and aspiring.”
    나도 뽑아서 가지고 다녀야겠어. 2012년 마지막 날, 좋은 선물 고맙다. Happy new year!

    • 형 직접 커멘트 남겨주시고 영광이네요.
      예 이분 글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심리학 전공하고 많은 책을 쓰셨던 분인지라 단어 선택하나하나도 너무 와닿더라고요.
      마지막 문단도 정말 와닿았고, 전 세상 누군가는 너를 좋아하지 않을거다, first hard to admit but later on quite relieving 이거 참 좋던데요 ㅎㅎ
      Happy new year입니다!!

  2. JayKim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글들 다 좋았지만 이번 글은 더욱 느끼는게 많은 그런 글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3.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하고, 또 계속 곱씹어 봐야 할 글들이네요.

  4. 잘 봤어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국내에서 번역본이 나오길 바래야겠네요

    계속 담아 두고 읽어봐야겠습니다

  5. Hyun Kim

    산아, 덕분에 사무실에서 찐한 커피 두 잔 연거푸 마신 효과 (정신이 번쩍 드는!)를 보았네. 사실 누나는 너 사는 거만 봐도 도전(?)받고 자극받고 또 힘내고 그런다 ^^ 새해 복 많이 받고, 2013년엔 더 신나고 멋진 일들 많이 만들어가길 바래~

  6. Pingback: 존 가드너의 한 단어 격언 (One-word Maxim) « 조성문의 실리콘밸리 이야기

  7. 원문과 한글로 읽으니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오더군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간접 경험으로 배우는 인생, 정말 책이 보물인것 같습니다.

  8. Pingback: 존 가드너의 한 단어 격언 (One-word Maxim) | VentureSquare

  9. Jihye Kang

    좋아요. 아마존에서 주문할려고요. 좋은 것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10. VZ

    There’s something I know about you that you may or may not know about yourself. You have within you more resources of energy than have ever been tapped, more talent than has ever been exploited, more strength than has ever been tested, more to give than you have ever given. You know about some of the gifts that you have left underdeveloped. Would you believe that you have gifts and possibilities you don’t even know about?

    이 구절을 읽는데 뭔가 가슴 속이 뭉클해지네요.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하면서도, 가끔은 제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없어질 때가 있어요. 내 안의 잠재력을 드러내기도, 증명해 보이기도 쉽지 않고요. 하지만 이 글대로라면, 믿을 수 있을 거 같고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share해주셔서 감사해요~

  11. Kevin

    너무 좋은 글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2. “It’s what you learn after you know it all that counts.”
    이것에 대해 저는 다른게 번역하고 싶네요.
    “모든 것을 다 알게된 후에, 그 후에 너가 배운것,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 감사합니다. 예 멋진 번역이시네요. 전 제 입맛에 맞게 좀더 의역을 한건데 있는그대로 번역하자면 님이 하신 번역이 더 맞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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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Kim Dong Keun

    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늘 지나쳐 버렸던 인생의 진실이라고 해야 될까요?
    포스트 글 읽으면서 가슴이 벅차 오른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좋은 글 번역, 전달 감사합니다.
    밤에 자기 전에 한 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

  22. chang kim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예전에도 백산 님 글 보고 존 가드너를 더 찾아보곤 했었는데,
    방금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란 책을 읽다가, 백산 님 블로그에서 봤던 글이 참조되어서,
    다시 생각나서 들어와봤네요!

    블로그 글도 다시 한 번 읽어봐야 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3. Pingback: 박쿠치, 인생짬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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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황상봉

    전 너무 안이하게 생활했다는걸 읽으면서 느꼈습니다 소름이 돋을정도로 정신이 번쩍 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26. Pingback: 무엇이 우리를 가슴뛰게 하는가 – picking the right battle | San's 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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