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블로그 결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013년 새해를 맞아, 학기
2012년 블로그 결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013년 새해를 맞아, 학기
어른이 된다는것 how to tell when you’ve grown up
존 가드너 두번째 시리즈다. 앞선 글과 마찬가지로 이 책 Living, Leading, and the American Dream 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전체 글 중 두번째로 전하고 싶은 챕터이다. (7번째 챕터 Touching the earth 를 다음에 마지막으로 써보겠다.) 다섯번째 챕터, How to tell when you’ve grown
어른이 된다는것 how to tell when you’ve grown up
존 가드너 두번째 시리즈다. 앞선 글과 마찬가지로 이 책 Living, Leading, and the American Dream 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전체 글 중 두번째로 전하고 싶은 챕터이다. (7번째 챕터 Touching the earth 를 다음에 마지막으로 써보겠다.) 다섯번째 챕터, How to tell when you’ve grown
Personal Renewal 자기 재창조 (일신우일신)의 길
한국은 지금쯤이면 2013년 새해가 밝았을 것을 안다. 참 항상 새롭고 감사한 새해의 아침, 모두가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다짐과 도전을 결심하고 있기를 소망한다. 존 가드너,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선생님이자 교수로서, 미국의 보건복지부/교육부 장관으로서, 해병대 장교로서, 작가로서 산 정말 존경스러운 분. 그가
Personal Renewal 자기 재창조 (일신우일신)의 길
한국은 지금쯤이면 2013년 새해가 밝았을 것을 안다. 참 항상 새롭고 감사한 새해의 아침, 모두가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다짐과 도전을 결심하고 있기를 소망한다. 존 가드너,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선생님이자 교수로서, 미국의 보건복지부/교육부 장관으로서, 해병대 장교로서, 작가로서 산 정말 존경스러운 분. 그가
Embracing the world_MBA에서 만난 세계의 친구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조금은 가벼운 글이 하나 써보고 싶다. 이 글은 지난 MBA에서 만난 친구들 포스팅 후속편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줬으면 좋겠다. MBA에서 만난 친구들을 바탕으로 지극히 내 제한된 경험에서 나온 주관적인 감상이니 감안하고 보시길. 그리고 나보다 미국생활 훨씬 오래하고 많은 교감
Embracing the world_MBA에서 만난 세계의 친구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조금은 가벼운 글이 하나 써보고 싶다. 이 글은 지난 MBA에서 만난 친구들 포스팅 후속편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줬으면 좋겠다. MBA에서 만난 친구들을 바탕으로 지극히 내 제한된 경험에서 나온 주관적인 감상이니 감안하고 보시길. 그리고 나보다 미국생활 훨씬 오래하고 많은 교감
Goodbye 2012…Merry Christmas
간만에 단상, 일기성 글을 하나 쓰고 싶다. 연말이고 새로움과 따스함이 가득하지만 한국의 왁자지껄한 송년회와 가족/친구들이 한편으론 너무너무 그립다. 관계, 공감, 소통이 목마른가 보다. 객관적이고 실용적이고 퍼나르기 쉬운 글을 쓸 수도 있지만 이 공간을 아직은 그렇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더 소수의 분들께
Goodbye 2012…Merry Christmas
간만에 단상, 일기성 글을 하나 쓰고 싶다. 연말이고 새로움과 따스함이 가득하지만 한국의 왁자지껄한 송년회와 가족/친구들이 한편으론 너무너무 그립다. 관계, 공감, 소통이 목마른가 보다. 객관적이고 실용적이고 퍼나르기 쉬운 글을 쓸 수도 있지만 이 공간을 아직은 그렇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더 소수의 분들께
MBA생활기 19_2학년 Fall quarter를 마무리하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학년 1학기 가을학기가 끝났다.
MBA생활기 19_2학년 Fall quarter를 마무리하며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2학년 1학기 가을학기가 끝났다.
Being/Loving/Doing- 조엘피터슨 교수님의 마지막수업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조엘 피터슨 교수님 시리즈다.
Being/Loving/Doing- 조엘피터슨 교수님의 마지막수업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조엘 피터슨 교수님 시리즈다.
3월 17~19일, MBA친구들 홈스테이 신청공고
최근에 MBA친구들과 아이슬란드에 다녀왔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천물에 목을 녹이면서 우리는 자연스런 수순으로(?) 서로의 Passion을 물었다. “San, what are you most passionate about? 흠. 이 질문은 아무리 여러번 답해도 쉽지 않다. 그때 버벅거리며 ‘음… 글쎄. 요새 내가 속한 다양한 그룹,
3월 17~19일, MBA친구들 홈스테이 신청공고
최근에 MBA친구들과 아이슬란드에 다녀왔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천물에 목을 녹이면서 우리는 자연스런 수순으로(?) 서로의 Passion을 물었다. “San, what are you most passionate about? 흠. 이 질문은 아무리 여러번 답해도 쉽지 않다. 그때 버벅거리며 ‘음… 글쎄. 요새 내가 속한 다양한 그룹,
누에고치와 나비, 상처와 치유
최근에 방문자가 부쩍 는것 같다. 참 놀랍고 감사하고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고 더 조심스러워 진다. 글 하나하나가 점점 더 길어지고 무거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조진서 기자님 블로그처럼 나도 단상성 글, 정제되지 않은 글도 그냥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누에고치와 나비, 상처와 치유
최근에 방문자가 부쩍 는것 같다. 참 놀랍고 감사하고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고 더 조심스러워 진다. 글 하나하나가 점점 더 길어지고 무거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조진서 기자님 블로그처럼 나도 단상성 글, 정제되지 않은 글도 그냥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떤 삶을 살것인가 – Learnings from Mormons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꼭 권하고
어떤 삶을 살것인가 – Learnings from Mormons
* 아래 글 읽기에 앞서 제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은 부디 공지사항 에 있는 글들을 읽어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에서 이런 글들을 쓰고 있고, 제게 연락주시고 싶은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것 같은지 제 생각 정리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꼭 권하고